삭제된 데이터셋도 조회 가능

데이터 접근성 강화를 위한 기미나인의 정책: 삭제된 데이터셋도 조회 가능하게

기미나인은 삭제된 데이터셋도 조회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의 주인이 국민이기 때문에 비록 삭제되었어도 해당 기관에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간 빅데이터 포털도 이용자 편의를 위해 삭제된 데이터셋을 유지하고 있으며, 운이 좋다면 판매처에 문의하여 데이터를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데이터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이며, 공공 데이터의 재이용을 촉진합니다.

2024년 3월까지 삭제된 데이터셋도 모두 검색할 수 있으나 4월부터는 기본 검색에서 제외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삭제된 데이터셋을 검색하고 표시하는 방법과 2024년 3월 31일까지 삭제할 데이터셋의 포털별 삭제 건수입니다.

  • 데이터 스토어(서비스 종료): 2540 건
  • 부산광역시: 2480 건
  • 국가공간정보포털(서비스 종료): 815 건
  •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591 건
  • 강원도(서비스 종료): 498 건
  • 소방안전 빅데이터: 380 건
  • 경상북도(서비스 종료): 315 건
  •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 270 건
  • 경상남도: 233 건
  • 서울특별시: 208 건
  • 대구광역시: 110 건
  •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20 건
  • 경기도: 11 건
  • 스마트치안 빅데이터: 6 건
  • 해양수산 빅데이터: 1 건


삭제된 데이터셋 검색 및 표시 방법:

기본 검색 기능을 사용하여 삭제된 데이터셋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삭제된 데이터셋을 포함하여 검색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삭제된 데이터셋에 "deleted"라는 라벨을 표시할 것입니다.

이 정보를 참고하여 데이터 포털에서 삭제된 데이터셋을 찾거나 관련 기관에 문의하여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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