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하르 오갈즈-하르 오갈즈 유적지 원경

흉노, 선비, 유연, 돌궐 등을 거쳐 몽골 제국에 이르기까지 유목민들이 차례로 제국을 건설하면서 주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간직한 역사의 무대인 몽골고비알타이 지역의 바위그림. 한국 선사 및 고대문화의 계통성을 연구하는 의미 있는 형상들을 채록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리소스

항목
CKAN dataset id 9f863416-b35b-48fc-badc-997408a1fec9
상태 active
url https://www.data.go.kr/data/2871050/fileData.do
버전 2020-10-20
라이선스 cc-zero
pricing 무료
갱신주기 수시 (1회성 데이터)
이용조건 로그인 없이 다운로드
차기 등록 예정일
카테고리 문화체육관광 - 문화재
최초 수집 일시 2021-12-30T11:07:29…
최근 수집 일시 2023-09-14T02:04:13…

  • 동북아역사재단 하르 오갈즈-하르 오갈즈 원경 공공데이터포털

    흉노, 선비, 유연, 돌궐 등을 거쳐 몽골 제국에 이르기까지 유목민들이 차례로 제국을 건설하면서 주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간직한 역사의 무대인 몽골고비알타이 지역의 바위그림. 한국 선사 및 고대문화의 계통성을 연구하는 의미 있는 형상들을 채록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 동북아역사재단 하르 오갈즈-사슴(70×60cm) 공공데이터포털

    흉노, 선비, 유연, 돌궐 등을 거쳐 몽골 제국에 이르기까지 유목민들이 차례로 제국을 건설하면서 주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간직한 역사의 무대인 몽골고비알타이 지역의 바위그림. 한국 선사 및 고대문화의 계통성을 연구하는 의미 있는 형상들을 채록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 동북아역사재단 하르 오갈즈-사슴(63×63cm) 공공데이터포털

    흉노, 선비, 유연, 돌궐 등을 거쳐 몽골 제국에 이르기까지 유목민들이 차례로 제국을 건설하면서 주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간직한 역사의 무대인 몽골고비알타이 지역의 바위그림. 한국 선사 및 고대문화의 계통성을 연구하는 의미 있는 형상들을 채록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 동북아역사재단 하르 오갈즈-사슴(90×73cm) 공공데이터포털

    흉노, 선비, 유연, 돌궐 등을 거쳐 몽골 제국에 이르기까지 유목민들이 차례로 제국을 건설하면서 주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간직한 역사의 무대인 몽골고비알타이 지역의 바위그림. 한국 선사 및 고대문화의 계통성을 연구하는 의미 있는 형상들을 채록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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